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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PANTONE 팬톤 올해의 컬러2019

2020.05.09 조회수 2,899

PANTONE, Color of the Year

 

색에 관해서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곳. PANTONE. 음, 솔직히 팬톤이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색(color)하면 팬톤(Pantone)이란 공식이 성립되었네요.

 

아마 팬톤 컬러는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미국의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이자 색상 회사인 팬톤은 어언 20년 동안 매년 '올해의 팬톤 컬러'를 선정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선정된 컬러는 패션, 산업 디자인은 물론 제품, 포장, 그래픽까지. 참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며 컬러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네요. 

 

 

저희는 디자이너와 대중이 제품을 통해 소통하도록 돕습니다

We help designers and the people producing that product link their communication (원문)

- 팬톤 부사장 론 포테스키 (Ron Potesky)

 

이러한 문장에서 팬톤은 '컬러'를 단순 어딘가에 쓰이는 색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어쨌거나 그 색을 통해 어떤 브랜드는 본인들의 가치를 표현하기도 하고 대중들은 색을 통해 그 제품에 대해 이해하기도 하니까요.

 

잠시 말을 돌려 '온라인 브랜드 로고 메이커, 아보카도 abocado'에서도 항상 고객들에게 브랜드 전문가가 브랜드 특성을 반영한 컬러를 추천합니다. 내 브랜드의 가치를 한껏 표현해줄 수 있는 주 컬러, 서브 컬러는 브랜딩에 있어 아주 중요한 요소니까요.

 


 

그래서 Color of the Year 2019,

Living Coral 16-1546

 

어쨌거나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그래서 2019년 올해의 컬러는 무엇이냐!

바로 리빙코랄 Living Coral 16-1546입니다!

 

부드럽고 윤택한 에너지로 삶의 활기를 되찾아주는, 생동감 넘치는 산호 색조

 

활기차고 부드러운 PANTONE 16-1546 Living Coral 색상은 끊이없이 변화하는 이 환경에서 편안함과 생동감을 제공해주어요. 따뜻함으로 우리를 감싸 안아주는 것 같기도 하고요.

 

디지털 기술과 소셜 미디어가 우리 삶에 계속 녹아들며 오히려 해가 되고 있기도 한 이 상황에서, 우리는 연결과 친밀함을 가능케하는 '진심'과 '몰입감 있는 경험'을 추구해요. 아무래도 사교적이고 활기찬 색상인 PANTONE 16-1546 Living Coral은 평온함을 장려하기도 하고, 자연스러운 활동을 추구하기도 합니다. 리빙 코랄은 낙천주의와 즐거움을 위한 우리의 본래의 니즈를 상징하면서도 장난스런 표현을 하고자 하는 우리 마음 안의 꿈틀거리는 그 무언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도 하네요.

 

현대 생활의 융합을 나타내는 PANTONE의 Living Coral은 자연 속에 존재하는 자연스러운 색상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소셜 미디어 내에서 활발한 존재감을 나타내는 색이기도 합니다.

 

 

 

팬톤의 Laurie Pressman은 팬톤 컬러는 단순 트렌드를 넘어서, '지금 우리 시대에 필요한 것을 반영'한다고 역설한 바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디지털 세계, 삭막한 네트워크 이 시대 속에서 '자연스러운', '본질적인', '자연'의 느낌을 담은 '사람 간의 교류'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네요. 보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Living Coral 색으로 우리의 삶도 부디 조금 더 활기차지길!

 

 

 

주말이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쉬워 조금이나마 라이풀한 팬톤 컬러로 힐링하고 있는

- 아보카도 파머 Z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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