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멘토링
[아보카도] 도시의 해상도 북토크 세션
10,000원 (VAT 포함)
도시 브랜딩은 왜 늘 비슷하게 느껴질까요?
하지만 서울은 달랐습니다.
러너스테이션, 광화문 트레드밀, 성수동 오픈런까지.
그 반응을 이끌어낸 기획의 사고 과정과 시행착오를 함께 살펴봅니다.
서울을 메가 브랜드로 만든 기획의 비하인드, 이번 북토크에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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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개요 |
▪️ 주제 : 서울을 브랜드로 만든 기획의 디테일
▪️ 부제 : 메가 브랜드 서울의 기획과 전략
▪️ 연사 : 이지현 기획총괄특보
▪️ 일시 : 8월 25일(화) 오후 7:30
▪️ 장소 : 더워터멜론 비마이비 도산 스페이스
※ 도서는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저자 사인회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 브랜드의 기준과 방향성을 고민하는 브랜드 담당자
✔️ 보고와 설득, 기획이 일상인 실무자
✔️ 공공 브랜딩과 도시 브랜딩 사례가 궁금한 기획자·마케터
✔️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젝트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배우고 싶은 분
✔️ 좋은 기획은 어떻게 시작되는지 궁금한 모든 분


'도시/공공 브랜딩'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뻔하고 형식적인 행사, 무료로 배포하는 굿즈, 낮은 참여도...
하지만 지난 몇 년간,
서울은 조금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러너들의 성지가 된 지하철역,
광화문을 가득 채운 100대의 트레드밀,
성수동 한복판에서 벌어진 오픈런.
이 프로젝트들은 어떻게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냈을까요?
서울을 메가 브랜드로 만든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좋은 기획은 어디서 시작되는지,
사람을 움직이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혁신 뒤에 있던 기획의 과정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서울의 선명한 경험을 만든 기획의 시행착오와 인사이트가 담긴 디테일.
이번 북토크에서 낱낱이 공개합니다.

| 연사 소개 |
이지현 | 서울시 기획총괄특보
서울특별시 비전전략특보를 거쳐 기획총괄특보로 일하며, 서울시의 핵심 시정 철학인
'동행∙매력'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조지워싱턴대학교 국제관계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동아시아학 석사를 거쳐,
연세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여의도연구원 객원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우리 삶에 기분 좋은 활력을 주는 정치의 진짜 힘을 증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브랜드 세션 환불 규정 |
- 세션 시작일로 부터 8일 전까지 취소 시 : 전액 환불
- 세션 시작일 기준 7일 전부터 4일 전까지 취소 시 : 결제 금액의 70% 환불
- 세션 시작일 기준 3일 전부터 1일 전까지 취소 시 : 결제 금액의 30% 환불
- 세션 당일 및 진행 이후 취소 시 :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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